올해는 총선과 대선이 겹친 해입니다. 그만큼 정치, 사회, 경제, 문화 등 한반도가 새로운 변화의 시기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. 때문에 한 해 내내 할 말이 참 많을 것 같습니다. 다들 아시겠지만 지금 나라꼴이 정말 말이 아니지요. 각자가 주권자로서 정치에 적극적으로 개입해 좀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지 않으면 안 될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.
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동안 이곳을 거의 쓰지 않았는데 이제 조금씩 기지개를 켤까 합니다. 늦었지만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. 종종 뵙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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